스플릿 DNS, 괜히 헷갈렸던 포인트

글쓴이
스플릿 DNS, 괜히 헷갈렸던 포인트
스플릿 DNS 관련 사진

거창한 설명보다 스플릿 DNS 값이 맞는지가 중요하다.

한 번 보고 끝내지 말고, 조건(망/VPN)을 바꿔 한 번 더 본다.

스플릿 DNS 확인 전에

목적이 뭔지 먼저 정한다. 단순 확인인지, 서류/가입용인지에 따라 보는 칸이 달라진다.

공인 IP는 https://ip.jamack.net 에서 바로 확인한다.

스플릿 DNS 관련 참고 사진
스플릿 DNS 확인할 때 떠올리기 좋은 장면

실제로 하는 순서

  1. 지금 쓰는 망이 Wi-Fi인지 모바일인지 확인한다.
  2. VPN/보안앱이 켜져 있으면 일단 끄고 본다.
  3. 스플릿 DNS 관련 값을 조회 페이지에서 확인한다.
  4. 값이 이상하면 다른 기기나 망으로 한 번 더 본다.
  5. 필요할 때만 복사하고, 불필요한 정보는 남기지 않는다.

기록이 필요하면 시간이랑 망 종류를 같이 적어 둔다.

같이 보면 좋은 것

  • 표기 형식이 평소와 같은지
  • 지역/통신사/국가 정보가 맞는지
  • 방금 설정 변경이 있었는지
  • 캐시/자동완성으로 옛값이 남았는지

급할수록 한 줄씩 적는다. 한꺼번에 복사하면 빠진 글자를 못 본다.

자주 막히는 지점

대문자/하이픈/공백 하나 차이로 조회가 갈리는 경우.

막히면 설정부터 의심하지 말고, 망부터 바꾼다. 의 해결되는 경우가 많다.

스플릿 DNS 점검할 때
점검 흐름을 떠올리기 위한 사진

남겨두는 체크

  • 망 종류 확인
  • VPN OFF 확인
  • 스플릿 DNS 값 조회
  • 다른 환경에서 재확인
  • 필요 시에만 저장

나는 위 순서대로만 한다. 스플릿 DNS 관련해서는 이 정도가 제일 덜 헤맨다.

참고로 스플릿 DNS은(는) 시간대나 혼잡에 따라 체감이 달라질 수 있다. 한 번 이상하면 조금 뒤에 다시 본다.

도구 주소는 https://ip.jamack.net 기준이다. 화면 문구는 바뀌어도, 값이 맞게 나오면 된다.